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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0:40

최고!

조회 수 21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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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호텔 투숙하면서 반년만에 작가님 만나뵈었어요~

저희아이 2살때 홈스냅으로 시작해서 10번정도 만나뵈었던것같네요^^

올해 7살 저희 아이의 성장앨범이 작가님의 사진으로 장식된것 같습니다.

아이도 이제 작가님 만나면 너무 좋아하고 작가님도 항상

아이와 엄마 배려해주시니 스냅촬영시간동안 불편한거 없이

있는그대로의 모습이 잘 나오는것 같아요~

동영상에 깔린 배경음악도 너무 따뜻했고 저도 생각없이 동영상 열었다가

감동 눈물 또르르....진짜 감동적이었어요

다음에 좋은기회로 또 뵈어요~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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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링 2019.08.03 08:40
    안녕하세요 ^^
    제가 항상 감사합니다.
    전화 올때마다 무뚝뚝 하게 받아 죄송하구요.
    아이와 기념때마다 사진을 남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스럽습니다.
    사진찍는 일을 하는 저도 막상 우리 아이 기념일을 그렇게 남겨주지 못하거든요.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