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야외촬영
2019.06.11 11:54

올림픽공원 야외촬영 안내

조회 수 3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클링입니다.

 

올림픽공원 야외촬영에 대해 간단히 안내 해드립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건 정답은 아니고

대략의 조언입니다. 

어머님의 마음대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특별히 원하시는게 없으시다면

보통 이렇게 촬영 됩니다라는 정도입니다.

 

 

촬영 형태

클링스냅에서 야외촬영 형태는

최소한의 짐으로 편하게 나오셔서

공원 40분 정도 부지런히 걷거나

혹은 편하게 쉬면서 자연스러운 모습 위주로

촬영이 됩니다.

 

 

어머니 옷

옷은 딱히 정해진건 없습니다.

유행따라 변합니다.

5~6년 전에는 베이지 계통에 레이어드로

많이 입고 나오셨는데

2~3년전에는 샤랄라 긴 드레스

요즘은 편한 캐쥬얼

 

 

아버님은

캐쥬얼이나 정장 상관없는데

바지만 핏이 가장 슬림하면서

밑단의 길이가 길지 않은게

사진상 예쁩니다.

 

어색하더라도 밑단 헐렁한 편한 긴바지보다는

반바지가 훨씬 예쁘게 

사진 나옵니다.

아니면 좀 짧게

 

 

신발

공원 걸으니까 편한게 좋습니다.

편하고 예쁜건 흔하지 않죠.

 

다만 어머님들이 힐을 신는 경우도 계신데

잔디에 흙이기에 

걷기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유모차와 짐

가급적 클링의 촬영 스타일은

자연스럽게 입니다.

 

좋게는 자연스럽게 

나쁘게는 그냥 막 찍는

스타일입니다.

 

짐이 적거나 없는게 

좋습니다.

 

손에 짐을 들고 가방을 메고

유모차까지 있으니

최악의 촬영이 되는거죠.

 

그런 분들은 클링보다는 

많은 연출이 있는

일반 사진사를 찾으시는게 좋습니다.

(다른 일반 사진사들은 자리잡고 짐을 한곳에 몰아두고

연출해서 찍고 또 다른 촬영 포인트로 이동하는

방법이기에 짐이 많아야 사진이 잘 나옵니다)

 

클링과 촬영에서 짐을 가져나오시면 촬영때마다

어디 둬야 하니까 촬영이 뚝뚝 끊어집니다.

그건 클링과는 스타일이 맞지 않는 것이죠.

 

짐은 거의 필요 없고 유모차는 잘 고민하시고

가져나오셔도 됩니다.

하지만 없는게 사진상으로나

촬영하기에 좋습니다.

 

 

촬영 형태

촬영 처음에는 다들 어색합니다.

하지만 부지런히 찍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의식하기도 귀찮아 질겁니다.

 

자세한 연출은 거의없고 

대략의 장소나 큰 그림만 알려드립니다.

 

중요한건 아기니까 아기 기분에 맞춰서

놀아주시면 끝입니다.

 

너무 오버해서 연출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아기 보고, 웃고, 아기 행복하게 해주시고

가끔 어색하지만 연출 하셔도 되고

멍하게 계셔도 되고

사진 촬영 시점에 우리 가족 사진을

기록해둔다는 생각이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영상촬영

클링은 영상 촬영도 이제 모두 해드립니다.

특별히 의식하거나 별도로 부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진 촬영하는 중간중간에 영상을 촬영하고

하나의 파일로 편집해서 만든다음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아기 컨디션

가장 중요한건 아기 컨디션이죠.

촬영 전에 잠을 푹 자주면 좋습니다.

하지만 잠이 마음대로 되진 않겠죠.

 

야외 나오면 아기들은 신기한게 많아서 

정신 없습니다.

 

그래서 40분 정도면 왠만한 아이들은

무난하게 촬영 끝냅니다.

 

아기가 싫어하는걸 너무 연출하거나 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냥 아기는 그 자체만으로 예쁘니까요.

 

그리고 야외촬영은 덥겠죠?

더위를 잘 타는 아이들은 잘 맞춰 준비해주세요.

작은 파우치 정도에 물을 준비한다거나 정도로요.

 

촬영 시간이 짧기에 우유를 먹거나

하는 시간은 사실 없습니다.

 

 

촬영 시간

40분 입니다.

클링은 아기 사진 처음 찍기 시작한게 

2007년인가? 2008년인가 그렇습니다.

그 전후부터 야외촬영 시작했는데

 

2시간도 찍어보고 1시간 30분도 찍어보고 

정말 다양하게 해봤는데

제 생각에는 40분정도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으면서

클링 스타일에 잘 맞고

코스와도 맞고 

 

촬영을 싫어하는 아빠들도 크게 부담없는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촬영 시간을 더 길게 원하시는 어머님들도 

계신데 그런 분들은 길게 연출해서 찍는

일반 사진사들을 찾아가시는게 맞습니다.

 

클링 스타일로 40분이 넘으면 

사진사도 지치고

아기도 지치고

아버지도 지칩니다.

 

그냥 어머님만 행복합니다.

 

그런 촬영은 클링과 맞지 않습니다.

 

 

변수와 예약취소

 

이를테면 미세먼지가 심하다하면?

취소하시면 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비가 오면 취소가 되겠죠.

촬영 당일 촬영전까지 비가 와도 

촬영이 힘듭니다.

잔디는 물이 안빠져서 

공원 걸으면 신발이 다 젖어 버립니다.

 

아기 내려서 걷지도 못합니다.

정상적인 촬영이 거의 힘듭니다.

 

취소는 당연히 환불 해드립니다.

 

그외에 아기가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다면 

취소 하셔야죠.

 

다만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다른곳과 중복 예약 해두고 취소되면 

백업으로 예약해둔 클링쪽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입니다.

클링이 비용이 저렴하다보니 이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식당이 아닙니다.

사진사에게 그 시간은 한번밖에 없기에

이런 중복 예약은 절대 하지 말아 주십시요.

 

혹시 중복 예약 하시고 이글 읽고 계신다면

나중에 얼굴 붉히지 마시고 지금 바로

취소를 해주세요.

 

 

사진 보정과 받기

 

보정은 색감만 작업이 됩니다.

색감과 밝기가 조정 됩니다.

 

파일은 이메일로 받으십니다.

클링은 보내드리는 사진 파일이 아래와 같습니다.

 

1. 원본 (원본 그대로의 사진입니다. 좀 어둡습니다)

2. 보정 (색감과 밝기가 보정된 사진입니다. 홈페이지 사진란에 사진들이 보정 된 사진입니다.)

3. 영상 (사진 촬영 중간중간 촬영된 영상 파일들을 편집한 것 입니다)

 

보통 사진 파일은 빠르면 당일이나 2~3일 이내

시간이 걸릴경우 2~3주 가량이 소요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