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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상업체에서도 경쟁이 심해지면서 

아기 옷 갈아입혀주는걸 도와주는것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건 고민을 잘 해보세요.

아기가 낯을 가리지 않는다면 도움을 받으면 편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낯을 가린다면?

상당수의 돌상 업체는 직원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는 그냥 일인거죠.

 

업무이기에 끝내면 되는것이다보니 

아기가 울던 말던 크게 상관없이 옷을 갈아입히는것에만 집중하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돌잔치날 가장 좋은건 아기가 울지 않는것 입니다.

아기가 울고 기분이 안좋으면 낯선 장소 낯선 사람들이 많은곳에서 

잠을 안잔 상태에서 다시 컨디션이 좋아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기가 낯을 가리지 않고 옷갈아입는걸 좋아한다면 맡기시고

반대라면 어머님이 조심스럽게 천천히 갈아입히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도움을 받아 갈아입히다가도 아기가 울거나 컨디션이 안 좋아질거 같으면

어머님이 혼자 하는게 좋습니다.

 

그분들은 울던말던 업무인 옷 갈아입히는것만 끝내는데 집중해버리고

그렇게 옷을 갈아입히면 뭘하나요?

 

이미 아기는 눈물 뚝뚝에 컨디션은 엉망이어서 제대로 촬영이 안되거든요.

잠깐 편하려다가 잘 준비한 돌잔치에 가장 중요한걸 망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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